
아.. 배고파.. 쭈쭈 먹고 싶다..
엄마가 정민이의 옆을 지나가는 순간!

앗! 엄마다.. 웃으면 쭈쭈를 주겠지? 활짝~ 활짝~

어.. 내가 좀 덜 웃었나?? (분위기 파악 중)
다시 힘을 내서 쭈쭈를 먹기 위해 도전하는 정민!!

더 환하게 웃으면 엄마가 쭈쭈를 주겠지? 엄마 쭈쭈~ 활~짝!
그러나 자리를 비켜나는 엄마.. 그리고...

아빠.. 엄마가 왜 쭈쭈를 안줘? / 그건 엄마에게 물어봐야지...
주연 - 정민
조연 - 엄마(카메라 각도 상 사진 외곽에 위치하여 보이지 않음을 양해 바랍니다)
나레이션 - 아빠
촬영 및 연출 - 아빠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