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내가 휴대폰으로 찍어서 보내준 아이들 사진.. 평소 정민이 웃는 모습을 담기가 어려웠는데 찍는 순간 웃어주는 센스를 발휘했다.. 희주땡이는 다니는 미술학원에서 도깨비 되어보기 코너학습에서 페이스 페인팅을 한 모습.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