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선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..
케이크 자르기가 왜 이리 힘들어??
퇴근 후 가족들끼리 조촐하게 생일파티를 열었고 약속한 생일 선물(보조바퀴가 달린 두발 자전거를 사주기로 했음)은 자전거 매장이 문을 닫은 관계로 추석 이후에 사주기로 했다..
조촐했지만 즐겁게 보낸 생일 파티 장면 몇개.. :)
여기는 아빠 엄마 희주 정민이가 함께하는 가족 블로그입니다~ :)